
[뉴스핌=장윤원 기자] 광복 70주년. 부끄러운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리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송호근 교수가 동아시아에서 그 해답을 모색한다.
5일 밤 10시 KBS 1TV '송호근교수의 동아시아 기행' 제 1편 '역사의 길에서 미래를 묻다'가 전파를 탄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송호근 교수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싸고 다시 요동치는 일본, 중국, 러시아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본의 우경화와 신민족주의,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세계 제일의 경제 대국을 눈앞에 둔 중국의 최근 행보 등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아 본다.
KBS 1TV '송호근 교수의 동아시아 기행'은 총 2부작으로, 제1편 '역사의 길에서 미래를 묻다'는 5일 밤 10시 방송한다. 제2편 '교류의 길에서 답을 찾다'는 6일 밤 10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