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수지가 4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공릉볼링장에서 열린 '2015 로드필드 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볼링대회'데뷔전에 앞서 연습 투구를 마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신수지는 몸매가 돋보이는 남색 상의와 흰색 하의를 입고 감출수 없는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다운 탄력 넘치는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했다.
신수지는 40명이 겨루는 B조에서 경기에 나섰다. 8경기를 치른 신수지는 총 1397점(애버리지 174.625점)을 기록하며 총 80명의 선수들 중 72위에 올랐다.
신수지는 1게임에서 147점을 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신수지는 2경기에서 198점을 기록했고 3경기에서 다시 146점으로 데뷔전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이후 신수지는 4경기 192점 등 안정을 되찾았고 8경기에서 193점을 따내며 경기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