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3월이 시작됨과 동시에 봄맞이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각 지역에서 견본주택이 열리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은 지금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알맞은 만큼 입지와 배후수요 등을 잘 살펴 공실 부담을 줄이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를 하도록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올 봄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오피스텔로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가 부상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분양하는 이 오피스텔은, 서울 중구 충무로5가 36-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5~지상 20층, 오피스텔 209실(전용 23~41㎡)과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전용 22~35㎡) 등 총 380실 규모로 구성된다.

여기에 최근 한류관광지로 각광받는 동대문도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임대수요까지 갖췄다. 동대문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동대문쇼핑센터, 동대문디자인프라자 등이 연계된 한류관광지가 풍부하다. 또 북촌까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남산한옥마을과 명동쇼핑센터 등이 차량 5분 이면 이동이 가능해, 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춰 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공실에 대한 걱정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수요가 풍부한 만큼 환금성도 높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2∙5호선 을지로4가역,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지하철2∙3호선 을지로3가역도 인접해있어 주변지역으로의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동대문쇼핑타운 등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Ⅱ’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면, 남산 조망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또 단지 북측으로 묵정공원도 맞붙어 있어, 주거쾌적성도 높다.
전용면적별로 오피스텔은 △23.0㎡D 171실 △37.0㎡E 19실 △41.4㎡F 19실 등이며, 도시형생활주택 △ 22.7㎡A 133가구 △35.5㎡B 19가구 △35.5㎡C 19가구 등으로 총 6개의 타입으로 이뤄졌으며 원룸형은 물론 투룸형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원룸형은 일체형 구조로 침실과 욕실, 주방 등으로 구성되며 투룸형은 거실, 침실, 주방, 욕실 등으로 이뤄진다. 또 각실마다 붙박이장과 가전제품 수납장 등이 배치돼 있어 공간활용도를 높였고, 전기2쿡탑과 후드, 빌트인세탁기, 콤비냉장고 등의 옵션이 주어진다. 비교적 작은 공간이지만 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친환경에너지절감시스템이 갖춰져, 관리비 절감에도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수(빗물)을 이용해 세대 내 화장실 청소용 수전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또 옥탑에는 태양광 발전을 갖춰 공용전기도 절약에도 신경을 썼다.
이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단지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디지털도어록, CCTV 등을 설치하며, 초고속 정보통신, 방범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을 갖춰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7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720-5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61-611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