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SM C&C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63억5845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6억8040만원으로 8.84%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84억4826만원으로 775.23% 늘었다.
회사 측은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로 매출액이 늘었지만 드라마 방송 제작 지연과 매니지먼트 활동 감소로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속회사 지분평가 손실로 일시적 손실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