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수목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강민아와 장용기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제작진은 강민아(윤미도 역)와 장기용(안채준 역)이 극강케미를 자랑하는 커플룩을 맞춰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을 본 소녀들 진지희(안채율 역), 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짓고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의도치 않게 채준(장기용 분)을 속여온 미도(강민아 분)가 자신이 진짜 미도라는 사실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던 상황이며, 채준은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미도에 대한 마음을 결정한 듯한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을 예감케 했다.
또한 미도행세를 하며 채준을 속인 예희가 채준에게 점점 호감을 느껴왔기에 이들의 삼각로맨스가 어떤 종지부를 찍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강민아와 장기용의 두근두근 러브스토리의 전말은 4일 오후 11시 수목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