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남주혁이 떠난 하와이 학교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남주혁은 숙소로 정해진 한 호텔을 찾았고, 톰과 제리같은 두 사람은 호텔 앞 바닷가에서 물놀이에 푹 빠졌다.
두 사람의 장난처럼 시작한 물장난은 결국 싸움으로 번졌고, 강남은 "아직 체크인 안 하지 않았냐. 체크인부터 하자"고 했다.
하지만 남주혁은 마이크를 빼고 본격적으로 싸움을 준비 했다.
이에 두 사람의 대화는 한 마디도 담기지 않고 오로지 물장난을 하는 모습만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