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예원과 소유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부탁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예원은 냉장고에서 소주병과 함께 숙취음료가 등장하자 당황했다.
이어 MC정형돈은 예원이 손질한 파를 플라스틱 통에 담아 보관한 것을 발견했다.
예원은 식재료 관리를 잘 한 듯 뿌듯해했지만, 셰프들은 "파가 다 죽어있다" "며칠 된 거 같다"고 예원에게 핀잔을 줬다.
특히 예원의 냉동실에서는 얼음 결정이 붙은 고구마가 발견돼 MC들과 셰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MC들은 "이거 바닥에 놔도 세워지겠다"며 고구마를 바닥에 내려놓자, 고구마가 쓰러지지않고 정말로 서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