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지난달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울의 경우 25개구 가운데 10개구의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했다.
1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평균 70.6%로 1998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3년 4월(63.3%) 이후 22개월 연속 상승세다. 사진은 2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