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최우식(25)이 '호구의 사랑'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최우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1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우식의 '호구의 사랑' 촬영 모니터 화면이 담겼다. 최우식은 흙으로 더러워진 옷과 상처입은 얼굴로 의자에 엎드려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회에서 최우식이 술에 취해 수족관 속 오징어들과 동질감을 느껴 탈출시키겠다고 꺼내 동침한 사건 때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최우식은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모든 것이 대한민국 남자 평균치를 자랑하는 대표 호구남 '강호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같은 날 최우식은 "오늘밤 11시"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흐트러진 파마 머리에 울상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최우식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기대기대" "'호구의 사랑' 본방사수!" "귀염포텐" "오늘 하루도 화이팅" 등 '호구의 사랑'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드러내고 있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 7회는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