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조이맥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이길형 씨가 선임됐다고 2일 공시했다.
장현국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 사임 후 사내이사를 유지한다.
회사 측은 "책임경영 강화 및 효율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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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 사임 후 사내이사를 유지한다.
회사 측은 "책임경영 강화 및 효율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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