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경기 김포에서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 2차'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동안 1만2000명이 방문했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8개동, 598가구 규모다. 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84㎡ 497가구, 100㎡ 101가구다. 이번 분양에 앞서 GS건설은 지난해 '한강센트럴자이 1차' 3481가구를 분양했다. 1차분과 합하면 4079가구 규모 '자이 타운'이 형성된다.
GS건설은 100㎡형을 3면 발코니, 4-Bay로 설계했다. 84㎡는 알파공간을 제공한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9일 2순위 청약을 받고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오는 18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계약금은 3000만원이다. GS건설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5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