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소형 크로스오버 열풍을 일으킨 QM3는 기존의 3개 트림(SE, LE, RE)에 더해 최상위 트림 RE 시그니처를 새롭게 출시한다. RE 시그니처는 전용컬러로 ▲강렬한 소닉 레드 바디와 블랙 루프 ▲실버 스키드를 앞뒤 포인트로 추가했으며, 인테리어에 ▲레드 데코 ▲RE 시그니처 전용 천연가죽 시트를 적용, 최고급 트림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QM3 RE 시그니처는 다양한 노면 환경(눈, 진흙, 모래 등)에서 최상의 그립을 발휘하게끔 ▲ 그립 컨트롤(Grip Control) 시스템을 신규 적용하여 주행의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에 위치한 그립 컨트롤의 3가지 모드 [로드(Road), 소프트 그라운드(Soft Ground), 익스퍼트(Expert)]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심 주행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 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안전을 모두 얻을 수 있다.
QM5는 2015년형에 최고 4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 추가에도 가격을 그대로 유지해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주요 사항으로 ▲크림슨 레드 컬러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RE 기본 적용, LE 옵션) ▲그레이 퍼포레이티드 투톤 가죽 시트(LE/RE 기본 적용) ▲전 트림 LED 주간 주행등 기본 적용해 디자인과 안전성을 개선했다.
QM3 RE 시그니처의 가격은 2570만원, QM5는 SE트림 2670만원, LE트림 2900만원, RE트림은 311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