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현대건설 출신인 김정기(사진)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3월 1일자로 인프라환경·플랜트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정기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국내 및 해외토목 총괄담당(PD, Project Director), 현대엔지니어링에서 인프라·환경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해외토목사업과 플랜트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기존 토목·플랜트사업본부를 인프라환경·플랜트사업본부로 명칭도 변경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