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장위안의 고향집을 찾았다.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에서 타일러는 장위안의 사촌 여동생과 영어로 대화했다.
인터뷰에서 여동생은 장위안의 친구들을 만난 것을 신기해하며 "감동이다. 꿈만 같다. 예전에 다 TV에서 봤는데 나랑 만나고 이야기를 하다니, 꿈도 못 꿨다"며 가장 호감이 가는 상대로 줄리안을 꼽았다.
장위안은 자신을 반가워하는 여동생에게 "어차피 줄리안 보러 온 거 아니냐. 가서 줄리안한테 23시간 걸려서 왔다고 말하라"고 질투어린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안은 장위안의 여동생에게 '오빠'라는 단어를 가르쳐주자 장위안 여동생은 "오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