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아내와 하루를 함께 하고 싶은 송재림의 꼼수로 김소은이 일일 매니저가 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에서 김소은은 칭찬도장 10번을 받아야 끝나는 계약조건으로 송재림의 개인 스케줄까지 따라가게 됐다.
김소은은 색소폰 학원을 비롯해 배가고픈 송재림을 위해 식당을 찾았고, 식사를 하며 대화를 하던 중 송재림의 가방에서 의문의 노트를 발견한다.
필사적으로 감추려던 송재림의 노력에도 불구, 노트는 김소은의 수중에 들어갔고 내용을 확인한 김소은은 웃음을 참지 못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 송재림은 김소은이 평소 하고싶었던 데이트를 위해 농구장을 찾아갔고 경기 시작 후 김소은은 잠시 자리를 비우고 송재림은 홀로 남아 경기를 보기 시작했다.
작전 타임 버저가 울리고, 치어리더들과 함께 등장한 김소은을 발견한 송재림은 깜짝 놀랐다.
김소은은 남편 송재림을 위해 AOA의 '사뿐사뿐' 안무를 추며 깜짝 치어리딩 공연을 준비해 송재림의 므흣한 미소를 자아냈다.
자리로 돌아온 두 사람에게 찾아온 또 다른 대형 이벤트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두 사람의 모습이 잡혀 관중들은 환호성을 터트렸고, 두 사람은 당황한 기색을 내보였다.
한편, 김소은의 깜짝 치어리딩과 두 사람의 키스타임에 대한 자세한 모습은 28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