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패션 의류수출기업인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2015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인턴 전형)’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수출부(해외영업), 경영일반(회계,외환,총무,물류), R&D(패션 디자인) 부문이며 근무지는 서울 여의도 본사로 오는 3월 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로 해외 여행 및 해외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선발 과정은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실무진과 임원, 대표이사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 된 각 전형 별 안내 및 합격발표는 E-mail로 개별 통보한다.
선발 된 인원들은 6개월간의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입사 자격이 부여되는데 정직원 전환 시 연봉은 4350만원(군필기준)이다.
한세실업은 신입사원 베트남 연수 및 우수사원 미주연수, 우리사주제도, 외국어 교육비 지원 등의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패션의류 수출기업인만큼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면접시 복장 자율화를 도입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넓은 시야와 리더십 정신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