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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지더원 3차' 실수요자들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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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전국 땅값 상승률 1위 세종시에 실속형 아파트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지건설은 세종시 3-2생활권 L1블록에서 ‘세종시 3차 이지더원’ 총 649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세종시 이지더원3차 조감도
세종 이지더원 3차는 혁신평면설계를 내걸고 있는 중견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란 점이 특징이자 장점으로 꼽힌다.

지난 2000년대의 호황기가 1군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서 체력은 부족하고 몸집만 커진 시기였다면 지금의 호황세는 중견 건설사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왜 중견 건설사가 시장을 주도하게 됐고 앞으로의 시장은 어떻게 변해갈지 주목해야 하는 시점이다.
 
2000년대 초중반은 짓기만 하면 팔리는 셀러 마켓이었다. 그렇기에 상품의 질이 올라 갔다기 보다는 양이 늘었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호황세는 의사결정이 빠른 중견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중견건설사는 1군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평면의 지속적인 개발에 나서고 있다. 기존 아파트나 1군 브랜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진화된 평면을 공급하고 있다. 
 
‘세종시 3차 이지더원’의 경우 혁신적인 평면의 설계와 공원과도 같은 단지의 설계가 장점이다. 111㎡ 타입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2m 길이의 아일랜드 가구를 시작으로 모닝존, 데이존, 디너존, 3가지 존(Zone)의 개념으로 나눠 양식부터 한식까지 다양한 요리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공간은 넓히고, 동선은 최소화시켰다.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던 보조주방도 빌트인 인덕션과 개수대를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보조주방을 구현했다.
 
욕실 역시 남다르다. 세면대, 변기, 샤워실이 각각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각의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방해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나무재질로 마감된 바닥은 마치 건식 사우나를 온 듯 한 착각마저 느끼게 한다.
 
‘세종시 3차 이지더원’은 단순히 주방, 화장실이라는 공간을 재해석하고 존(zone)의 개념을 적용시켰다. 다른 아파트에서는 쓸모없이 버려졌을 공간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같은 면적의 아파트라도 훨씬 넓고 다양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세종시 3차 이지더원’이 위치한 3-2생활권은 도시행정타운의 잘 갖춰진 인프라와 행정타운의 중심지구이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초, 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군과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BRT정류장이 가까워 교육과 교통, 생활의 프리미엄을 일상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혁신적인 평면과 공원 같은 단지설계, 3-2생활권의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추었음에도 가격적인 메리트 또한 빼놓지 않고 있어 세종시에 또 한번의 새로운 훈풍을 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61-007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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