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18일 대만에서 열린 롤드컵에서 현장 분위기를 달군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챔스 2라운드가 돌아오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21세지만 나이에 비해 탁월한 진행능력을 뽐내며 롤챔스의 얼굴로 자리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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