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중흥종합건설은 자사의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를 ‘시티 프라디움’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BI(Brand Identity) 변경은 차별화를 꾀함과 동시에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아파트에 접목시켜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오는 3월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남문지구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약 40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중흥종합건설은 향후 공급되는 모든 사업장을 ‘시티 프라디움’ 브랜드를 사용할 방침이다.
중흥종합건설 관계자는 “BI 변경을 통해 중흥종합건설의 ‘시티 프라디움’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