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현대건설은 태전건설에 대해 165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 2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채무보증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의 만기연장 공시"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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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 2월 24일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채무보증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의 만기연장 공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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