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인프라웨어는 프리젠테이션 공유 방법과 관련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은 원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다수의 단말과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공유하므로, 원격지에서도 다자간에 간편하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이승환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인프라웨어는 프리젠테이션 공유 방법과 관련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은 원거리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다수의 단말과 프리젠테이션 화면을 공유하므로, 원격지에서도 다자간에 간편하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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