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나, 4색 매력 뽐내며 '순수의 시대' 관람 소감 밝혀…"안상훈 감독님 최고"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강한나(26)가 '순수의 시대' 관람 소감을 밝혔다.
강한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이라며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고 전했다.
강한나는 4가지 매력을 뽐낸 셀카도 함께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살짝 미소짓거나 밝게 웃으며 청초한 매력을 자아낸다.
강한나는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가희 역을 맡아 신하균과 장혁, 강하늘과 베드신을 소화하고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을 배경으로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3월5일 개봉.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