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하나(33)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하나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이하나의 모습을 담은 모니터 화면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나는 밝은 색 코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잔뜩 울상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또 스태프와 밝게 웃으며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과 스태프들이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혜자, 채시라, 장미희, 도지원, 이하나, 이순재, 손창민, 김지석, 송재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얻고 있다.
이하나는 한 번의 어긋남도 없이 모범생으로 자란 정마리 역으로, 사건에 휘말려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사춘기를 겪으며 인생에 처음으로 눈을 뜨게 된다.
한편,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2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