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이 100회를 맞이한다.이에 초호화 스타들이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용감한 기자들' 100회 맞이 스타 축하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309785)에 공개됐다. 유재석, 김구라, 문채원 등의 많은 스타들이 '용감한 기자들' 100회 특집을 축하했다. 특히 '용감한 기자들' 초기 멤버였던 장동민도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그는 "나 빠지고 100회까지 갈 줄 몰랐다"며 특유의 버럭 개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용감한 기자들' 이주하PD는 "2013년 2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 2년 만에 수도권 지상파 시청률과 견줘도 될 만큼 성장했고 이제는 명실상부한 수요일 밤을 대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됐다"며 "100회 특집을 통해 다양한 코너를 시도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용감한 기자들'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5일 밤 11시 방송하는 '용감한 기자들' 100회 방송에는 국방부와 사회부 이야기를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꾸며진다. MC 신동엽을 비롯해 김태현, 김정민, 레이디제인, 허경환 등 패널들이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용감한 기자들'을 빛내준 기자들을 위한 다양한 어워즈와 함께 기사 속 실제 주인공들과 역대 출연 기자들이 스튜디오를 찾아 100회를 맞아 특별하게 꾸며지며 100분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