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이웃집 찰스' 일일 선생님으로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의 이방인 학교에 샘 해밍턴이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마흐무드를 위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마흐무드는 현재 한국에서 정통 우즈베키스탄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팔지 않다보니 손님도 없고 매출도 적어 고민이 많은 상태다.
이에 마흐무드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샘 해밍턴이 이태원에서 컵케이크 전문점을 하는 아내의 사업을 도왔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특히 샘 해밍턴은 마케팅 전공이라는 의외의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메뉴 개발부터 리모델링까지 꼼꼼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 많은 이들을 감탄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자신의 컵케이크 가게에는 맥주를 팔고 있다고 밝히며, 일반적이지 않지만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여러가지 맥주를 팔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흐무드에게 술을 팔지 않는 대신 다른 다양한 음료를 파는 것을 제안했다.
샘 해밍턴의 마흐무드 레스토랑 살리기 노하우는 24일 저녁 7시30분 KBS '이웃집 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