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제이티에 대해 최근 주가 조정은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라고 평가했다. 제이티는 반도체 장비 업체다.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애널리스트는 “올해 공식 가이던스가 제시되지 않았지만 지난 2012년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실적이 가능할 전망이다”며 “최근 전환된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제외하고도 27% 오버행이 남았지만 이를 감안해도 P/E(주가수익비율) 6배 수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BW 희석을 감안하지 않은 P/E는 4.8배 수준이라는 것. 유사 업체들과 비교할 때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게 하 애널리스트의 진단이다.
이어 그는 “Sorter 제품이 삼성전자 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