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에릭이 신화 해체 위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지난 1998년 데뷔한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신화'의 리더 에릭은 "(4년간의 공백이) 신화로서 가장 큰 해체 위기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에릭은 "까딱 잘못하면 이대로 (신화가)헤어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며 해체 위기의 순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시선을 끌 예정이다.
한편, 4년만의 공백을 깨고 다시 6명의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었던 신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23일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