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틀텔레비전 초아, 중간점검 시청률 '김구라의 2배' 압도적 1위 이유는?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AOA 초아가 솔직한 매력을 어필하며 시청률 1위로 등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AOA 초아, 백종원, 홍진영, 김영철, 김구라, 정준일이 출연해 자신만의 방송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에서 중간점검 결과 걸그룹 AOA 멤버 초아는 7852명이 시청해 점유율 46.5%를 기록했다. 초아 방송은 김구라 보다 2배 가까운 점유율을 보이며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2위는 인터넷 방송 '조상'이라 불리는 김구라가 차지했다. 김구라의 방송은 3953명이 시청해 점유율 23.4%로 초아 뒤를 이었다.
김영철은 439명이 시청, 점유율 2.3%로 6위를 기록했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초아는 와인색의 무대 의상으로 갈아입은 후 ‘사뿐사뿐’ 안무를 선보이거나 춤 추는 데 열중해 캠 앵글을 조절하지 못하고 대화창을 읽지 못하는 등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중간 시청률 합계에서 1위에 올라 걸그룹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은 TV스타들과 각계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출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