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2015년 제1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과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13개국가 장학생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부영그룹 창업주인 이중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08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2010년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년 두 차례씩 지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