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3일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연출 박만영)에서 딸 티파니를 홀로 키우는 미혼모 한아름 역을 맡아 애절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소율의 반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달콤한 비밀’ 72회 연회장 신에서 촬영한 것. 사진 속 신소율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소율이 열연 중인 ‘달콤한 비밀’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