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프랑스 대표 로빈이 셀카를 공개했다.
로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90년대 라인이에요! 막내들이랑 찍으니까... 뭔가 슬프네요. 어려보이고 싶었어요. 미안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빈과 함께 호주 대표 블레어, 일본 대표 타쿠야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비정상회담' 세트장에 나란히 앉아 깔끔한 정장차림에 밝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쿠야와 블레어는 92년생으로 현재 '비정상회담'에서 막내를 차지하고 있다. 로빈은 90년생으로 두 살 연상이다. 그럼에도 타쿠야나 블레어와 차이 없는 완벽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로빈, 타쿠야, 블레어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