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원조 아이돌 박준형과 문희준의 냉장고를 연다.
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군단이 단 15분 내에 박준형과 문희준의 냉장고 속 재료로만 펼쳐지는 기막힌 요리배틀을 펼친다.
90년대를 주름잡았던 god 그리고 HOT, 1세대 원조 아이돌 그룹 리더들의 냉장고의 상태는 어떨까? 10대들의 우상에서 요요의 아이콘이 된 문희준. 연예계 생활 최초로 베일에 싸여 있던 은밀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38번의 요요가 올 수밖에 없었던 냉장고 속 사연이 있다는데.
공식 된장남 이원일 VS 셰프계의 이윤석, 허약체 박준우가 된장 수집가(?) 문희준을 위한 '된장 요리' 대결을 펼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문희준을 놀라게 한 셰프는 둘 중 누가 될까.
4만 칼로리도 무섭지 않은 '다이어트 해방 음식' 대결. 메이저 오브 메이저 최현석 VS 만년 투스타, 위기의 김풍이 문희준을 위한 칼로리 폭탄(?) 음식을 만들어낸다.
문희준의 식욕을 봉인 해제시킨 최고의 레시피는? 23일 월요일 밤 9시 4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