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28)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오연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빨리 게을러지고 싶다. 나른하게 봄날을 즐길 수 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서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살짝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깨끗한 피부와 큰 눈 등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