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GS건설 주식이 파르나스호텔 매각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건설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대비 950원(3.56%)오른 2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GS건설은 보유하고 있는 파르나스호텔 지분(67.56%)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GS리테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상반기 내 본계약 체결과 소유권 이전 작업이 완료될 전망"이라며 GS건설이 유동성을 확보하게 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지분 매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7500억~80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매각 차익으로는 최소 2700억원이 반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