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18% 오른 251.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7계약, 127계약을 순매수했다.
다만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설연휴로 CME 야간 선물 시장이 휴장된 가운데, 그 사이 미국 증시 흐름을 감안하면 0.5% 상승 출발할 것이라는 게 NH투자증권의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