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당신만이 내사랑’ 이효춘이 지주연의 친모 존재를 밝힐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날 오후 방송 예정인 ‘당신만이 내사랑’ 65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연(이효춘)은 병태(정한용)의 방문에 다급해져 부남(사미자)과 독대하고 있는 병태에게 전화를 걸어 기회를 달라고 한다.
이어 “일부러 일을 시끄럽게 만들려고 제보까지 한 거냐”는 제일(이영하)에게 수연은 “그럼 내가 계속 협박이나 당하면서 쥐 죽은 듯이 있어야겠냐”고 말한다.
그런 수연에게 제일은 “왜 어머니를 자극하느냐”고 계속 쏘아붙이고 수연은 “당신까지 이렇게 나오는데 나도 내 살길 찾아야 한다. 절대 이렇게 순순히 안 쫓겨난다”며 날을 세운다.
수연은 또 말수(김해숙)의 산부인과 기록을 손에 넣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오늘(20일) 오후 8시2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