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레고켐바이오는 '(R)-3-(3-플루오로-4-(1-메틸-5,6-다이하이드로-1,2,4-트리아진-4(1H)-일)페닐)-5-(치환된 메틸)옥사졸리딘-2-온 유도체의 제조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 물질은 수퍼박테리아의 감염치료제로 사용될 것"이라며 "1차적으로 중국, 이후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이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