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굴의 차여사' 하연주가 대본 집착녀로 등극했다.
MBC 일일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치과의사 '이윤희'역으로 분하며 당당한 커리어 우먼과 사랑에 서툰 러블리한 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하연주가 남다른 대본 사랑을 인증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하연주는 대본을 손에 꼭 쥐고 다니는가 하면, 대본을 들고 함께 상의를 하기도 하고 홀로 대본에 몰두하며 대사를 읊고 있다.
'불굴의 차여사' 커리어우먼 이윤희(하연주)의 오기훈(신민수)을 향한 서툴고도 용기 있는 사랑 방식이 매주 화제가 되면서 윤희&기훈 커플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애정 전선의 위기에 봉착한 윤희가 또 어떤 모습으로 사랑을 그려나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MBC 일일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31회는 17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