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채수빈이 팔꿈치끼리 붙일 수 있는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에서는 이준혁, 경수진, 이상엽, 채수빈이 출연해 사연의 주인공들과 고민을 나눴다.
이날 채수빈은 "남들보다 팔이나 다리가 유연하다"며 개인기로 팔꿈치 붙이기를 선보였다.
채수빈은 뒤를 돌아 양쪽 팔꿈치를 뒤로 뻗어 붙이기 시작했고 좌중은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러나 이때 방청객 중 한 명이 똑같이 성공해 MC 이영자는 개인기 실패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지난해 '2014 드라마 페스티벌-원녀일기'로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는 21일 방송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