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가 '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기금과 쌀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1일에는 서울 구로구의 혜명보육원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고, 12일에는 서울 강서구의 '교남소망의 집'과 서울 종로구의 '청운양로원'을 방문해 각각 쌀 1000kg(총2000kg)을 전달했다.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실시한 17회 좀도리 운동에서는 59억원(현금환가액)이 모금됐다.
새마을금고는 서민 금융기관의 역할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