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는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tvN '꽃보다 할배'(연출 나영석·박희연)의 기존 멤버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이서진과 함께 그리스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최지우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심플한 야상패션에 모자와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깔끔한 블랙 색상의 백팩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최지우의 백팩은 미니멀하고 유니크한 디자인과 스타일리쉬한 감성의 이태리 브랜드 만다리나덕 (MANDARINA DUCK)에서 새롭게 출시한 여성백팩 라인 엠디클래스(MD CLASS) 백팩이다.
높은 퀄리티의 이태리 소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소프트한 터치감을 강조한 엠디클래스 라인은 탑 오픈 구조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감성을 자아낸다.
A4 사이즈의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내부 공간에 지퍼 포켓이 있어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가장 전면에는 휴대전화나 간단한 소지품의 보관이 가능한 지퍼 포켓을 마련해 실용성을 높였다.
특정 스타일에 한정하지 않고 비즈니스 캐주얼 및 데일리 백팩으로 가볍게 매치하기 좋은 만다리나덕의 엠디클래스 백팩은 블랙과 내추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국 온·오프라인 만다리나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가격 49만8천원이다.
한편 최지우는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을 도와 할배들의 '보조 짐꾼'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최지우를 포함한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출연진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25일 귀국할 예정이며 현재 방송 중인 '삼시 세끼 어촌편' 종영 후 전파를 탈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