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국민임대주택 2개 단지를 위탁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간 임대주택 활성화 및 기업형 주택임대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달 말부터 1년간 민간에 시범사업으로 진행된다.
김포서암은 지난 2009년 입주했으며 836가구로 구성돼 있다. 김포양곡2-1은 818가구로 2010년에 입주했다.
LH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평가·분석해 임대주택 운영·관리 민간 개방에 대한 세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