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광동제약이 코리아이플랫폼 지분 인수 소식에 급등세로 장을 마쳤다.
광동제약은 16일 전일대비 1600원(14.10%)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광동제약은 407억원 규모의 코리아이플랫폼 주식 410만6759주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후 광동제약의 지분율은 56% 수준이다.
한편, 코리아이플랫폼은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로 기업 간 거래(B2B) 유통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