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중화요리 4대 문파 4인방이 화끈한 불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16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등장과 동시에 대한민국 중화요리계의 한 획을 그은 전설의 4대 문파 주인공들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각 문파에서 전해진 비법으로 여전히 중식계를 호령하고 있는 4인방의 진기명기한 요리 솜씨가 재증명될 예정이다. 유방녕(남, 경력40년, 59세), 이연복(남, 경력 39년, 57세, 연희동 목란), 여경래(남, 경력 40년, 56세, 홍보각) 에 이어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모습을 드러낸 은둔 고수 적림길(남, 경력 42년, 61세) 달인이 중화요리 4대 문파 주인공이다.
평균 40년간 중국요리와 함께한 달인 4인방의 화려한 요리가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4대 문파의 명맥을 이어 새로운 전설을 이어가는 중화요리의 달인들은 16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중화요리 달인 4대 문파 이연복 유방년 여경래 적림길 중화요리 달인 4대 문파 이연복 유방년 여경래 적림길 중화요리 달인 4대 문파 이연복 유방년 여경래 적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