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25회 예고가 공개됐다.
16일(월)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 125회에서는 결심을 굽히지 않는 윤선우(신태오 역)의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윤선우는 홍인영(신세영 역)과 함께 일본으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더 이상 무너지는 홍인영과 그의 악행을 두고 볼 수 없었고, 김가은(민들레 역)에 대한 마음도 정리해야 했기 때문.
이에 최재성(신대성 역)이 윤선우의 결심을 돌려보려 하지만, 윤선우는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으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가은은 황금옥에 찾아온 장태성(장영만 역)을 전승빈(차용수 역)이 쫓아내 안도하지만, 이후 장태성의 사고 소식에 긴장한다. 지난 방송에서 장태성이 전승빈을 협박한 바 있어 과연 진짜 사고인지, 전승빈이 사고를 낸 건지 궁금케 한다.
한편, 홍인영이 운영하던 서울회관은 식중독으로 난리가 나면서 형사가 찾아온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25회는 16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