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NL코리아6에 크루로 참여해 시선을 고정시킨 리아가 화제다.
리아는 14일 방송한 tvN SNL코리아 시즌6 시작을 알리는 첫 방송 크루쇼 특집에 등장했다.
이날 리아는 신동엽, 유세윤, 정성호, 김준현, 정상훈, 안영미, 정명옥, 강유미, 박재범, 나르샤, 등 쟁쟁한 크루 16명과 나란히 매력을 뽐냈다.
특히 리아는 김준현과 첫 호흡을 맞춘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에서 늘씬한 키와 볼륨있는 몸매, 이국적 마스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아는 지난 2000년대 초중반 KBS 2TV ‘스타골든벨’ 속 인기코너 스피드 잉글리시를 진행한 바 있다. 미국과 한국 혼혈인 리아는 꼬마 당시 풋풋한 매력을 그대로 갖고 자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