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이성미가 신혼여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11시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 속풀이쇼'에서는 '결혼, 하지 말걸 그랬어'라는 주제로 게스트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이날 동치미에는 동치미 '다섯 마담'인 배우 엄앵란, 가수 노사연, 신문기자 유인경, 개그우먼 이성미, 변호사 양소영과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가정 소통 전문가 김대현, 개그맨 최홍림, 배우 김응수가 출연해 '결혼해서 얻는 것과 잃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이성미는 '결혼, 남편이 더 후회한다 VS 아내가 더 후회한다'는 질문에 "난 신혼여행 가자마자 결혼한 걸 후회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수 노사연은 이상형 이무송과 결혼했지만 결혼 후 바뀐 생각을 공개한다. 주변에 여자가 넘치는(?) 최홍림은 “오빠는 유부남이잖아요”라는 얘기를 들을 때 결혼이 후회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만난 지 4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한 이성미는 “결혼해도 남편은 내 것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12년간 별의별 부부를 만나 연구한 엄앵란은 “결혼사관학교를 만들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엄앵란 노사연 유인경 이성미 양소영 이경제 양재진 김대현 최홍림 김응수 엄앵란 노사연 유인경 이성미 양소영 이경제 양재진 김대현 최홍림 김응수 엄앵란 노사연 유인경 이성미 양소영 이경제 양재진 김대현 최홍림 김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