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범상치 않은 차림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찾아온 이규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이규한은 수십 켤레의 신발부터 각종 패션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마치 압구정 의류매장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이규한은 집을 방문한 절친들에게도 자신의 옷을 판매한다고 말하며, 현란한 말솜씨와 파격적인 서비스로 VIP 고객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앞서 이규한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자신의 옷을 판매한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당시 이규한은 자신의 옷 중고거래 비법으로 " 산 후 바로 사진을 찍는다. 새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스타일리스트가 가지고 온 옷 보다 내 옷을 아껴 입는다.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내가 직접 거래를 했지만 지금은 여자친구를 보낸다. 내가 가면 옷을 입고 이것저것 따지지만 여자친구가 가면 세보이려고 바로 사기 때문"이라며 나름의 노하우(?)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규한의 싱글라이프와 드레스룸은 13일 오후 11시 15분 '나혼자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