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59회 예고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되는 KBS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59회에서는 김해숙(오말수 역)의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김해숙의 뼈아픈 과거가 드러났다. 그는 이영하(남제일 역)의 아내였고, 지주연(남혜리 역)의 친모인 것으로 추측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공개된 59회 예고에서는 강남길(송덕구 역)이 김해숙에게 모든 것을 용서하라고 말린다. 그러나 김해숙은 폭풍 오열하며 "절대 용서 못한다"고 분노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춘(지수연 역)은 이영하에게 사미자(강부남 역)가 김해숙의 뒷조사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넌지시 흘린다. 이에 격분한 이영하와 사미자의 대화를 엿듣던 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돼 눈길을 끈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59회는 12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