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킬미힐미' 박서준이 진짜 포켓몬스터 로켓단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준은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리온. 오리진"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만화 '포켓몬스터'의 대표 악당 로켓단의 사진을 올렸다.
박서준은 11일 방송된 MBC '킬미힐미'에서 극중 쌍둥이 여동생 황정음과 함께 포켓몬스터의 로켓단 주문을 외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과 황정음은 "어렸을 때 우리가 했던거 하자"며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이라며 로켓단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이들은 만화 속 액션을 그대로 따라하며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닌느 포켓몬의 감초 귀염두이 악당 리온, 리진"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서준이 직접 게재한 진짜 포켓몬스터 로켓단의 사진이 큰 관심을 받으며, "정말 웃겼어요" "절도 있는 동작에 감탄~" "이걸 찾는 센스" "웃겨 죽을 뻔 했음" "진짜 매력 넘쳐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박서준과 황정음이 출연하는 MBC '킬미힐미'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